국립경국대, 태재대 학생 등이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간 건설공사(제5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드론 등 스마트 건설 기술이 실제 건설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고 있다. 삼호개발 제공
삼호개발 ‘삼호개발 55년사’는 1969년 창업주 이종호 회장이 설립한 이래, 국내 토공사 1위 기업으로 성장하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으로 활약해온 55년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국립경국대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해 미래 건설산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며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 요약
삼호개발 55년사에는 경부고속도로, 고리원자력발전소, 인천국제공항 등 400여 주요 국가 기반시설 사업에 참여해온 도전과 성장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립경국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현장 중심 인턴십 프로그램, 실무 전문가 특강, 기술 세미나 등 학생들의 실전 경험 강화와 우수 인재 조기 발굴·채용, 스마트 건설 등 실무 R&D 협력 등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며, 대학 연계 청년 인재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해가는 건설업계의 모범적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우리 전공 소속 학생들에게 실무 환경 기반 현장 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를 제공하며, 건설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건설, 신기술 기반 공동 연구개발과 우수 학생 지원·채용 연계 등으로 산학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우리 전공과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및 취업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산업 현장 중심 R&D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실질적 성과가 기대됩니다.
기사출처: “삼호개발 역사는 산업화 시대를 함께한 기술과 땀의 기록”|신동아